안녕하세요. 대담한검은꼬리83입니다.
이미 어머님이 같이 살아온 시간동안 내내 말씀하셨을 것이고
님이 태어나기 전부터 습관화 된 것이라
님이 뭔 말을 어떻게 한다고 해도 바뀌지 않을겁니다.....
그렇다고 아버지를 바꿀수도 없고.....^^;;;
물방울로 바위를 뚫는다는 심정으로
계속 말하세요......
때때로 아버님 발도 씻겨드리고....^^;;;;
머 님이 간난아기때 아버님이 똥 기저귀도 갈아줬을텐데 머 경기 일으킬 만큼
고생하시는 아버님 발 한번 못 씻겨드릴 일은 없잖아요....
그렇게 밀로 행동으로 긴 시간을 잡고 좋게 좋게
지적질하세요...ㅎ
회사에서 남이.지적질하면 기분 드러워도
자녀가 투정 부리듯 지적질하면
성격이 완고하고 가부장적이며 불같은 분 말고는
아빠미소를 지을 뿐이죠....
성공하셔서 깨끗한 아버님으로 만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