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에서 올 시즌 포츠머스로 임대된 양민혁은 최근 3경기 2골 1도움을 올리고 있습니다. 물론 챔피언스 리그는 프리미어 리그 보다는 한 단계 낮은 리그이지만 그래도 이제는 영국 무대에서 어느 정도 자리를 잡은 상황 이고 포츠머스 팬들 사이에서 ”양민혁이 너희를 찢어놓을 거야(Yang will tear you apart)“라는 응원가가 있을 정도로 최근 많은 찬사를 받고 있다고 합니다. 아직 몸싸움이나 체력적인 면에서 더 보완을 해야 하지만 그래도 아마도 내년 정도에는 임대 복귀를 해서 토트넘에서도 어느 정도 입지를 가져 갈 수 있지 않을 까 생각 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