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종의 미신때문인 것 같습니다. 오래전부터 한국에서는 선물로 주지 말아야 할 것으로 여기고 있습니다. 한국인들은 예전부터 칼 , 가위등 자르는 도구의 경우 관계 지속을 우너치 않는다고 여기는 물건이라고 해서 절대로 선물로 주지 않는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건 일반적인 사람들 사이에 기준이고 조각하는 사람이나 세프같은 칼을 사용하는 일을 하는 사람들에게는 선물로 주기도 합니다.
칼을 선물하면 안좋다는것은 아마 일본이 식민지시대때 우리나라 문화 말살정책의 하나 같습니다 일본은 우리 정신문화를 파괴하려고 우리의 모든분야를 검토했어 정기를 끊으려고 유명한 산에 쇠 말뚝을 박았다고 합니다 그런 하나로 여겨집니다 우리나라는 칼을 중요시 했으며 악귀를 몰아내고 내 자신과 내사람을 지키며 나라를 구하는게 칼이다 이것을 일본은 인연을 끊는다는 의미를 부여하고 칼을 멀리하게 만들고 칼을 받으면 반드시 가격을 지불한다로 해설을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