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우크라이나 대사관이 한국인 폭행한거 왜 그냥 넘어갔나요?
심지어 우크라이나 가해자가
"우크라이나에서는 뒤에서 누군가 자기를 건드린다는 거는 있을 수가 없는 일이다, 이거는 뭐 맞아도 할 말 없다"며 '당한 놈이 잘못'이라는 논리로 훈계했다고 한다.
이랬다는데 이거 우크라이나가 러시아랑 전쟁하고있는거랑도 해당되는 말 아닌가요?
왜 본인얼굴에 침을 뱉는거죠?
이거 왜 아무런 제재도 못하고 그냥넘어간거죠?...
3개의 답변이 있어요!
강한 대응을 해야 하는데, 외교적 문제라서 쉬쉬한 것 같습니다. 하지만 가만히 넘어가지는 않았을 것이고
충분히 많은 조사와 외교 우크라쪽에도 이미 전달을 했을것입니다. 큰 징계나 처벌을 받을 가능성이 있죠. 합의가 잘 끝났을 지도 모르고요..
아 이 사건 말씀이시군요 우크라이나 대사관 직원이 한국인을 폭행한 건 외교적 면책특권 때문에 처리가 복잡했던 것 같아요 외교관은 파견국 법으로 처벌받기 어렵거든요 그리고 우크라이나 입장에서는 전시상황이라 예민할 수 있다지만 그게 폭력을 정당화할 이유는 전혀 안되죠 질문자님 말씀처럼 러시아한테 침공당한 상황에서 저런 논리를 펼치는 건 정말 앞뒤가 안 맞네요 아마 우리 정부도 조용히 항의는 했을텐데 공개적으로 크게 문제삼지는 않은 듯해요 전쟁중인 나라라는 점 때문에 외교적으로 신중하게 접근한거 아닐까 싶습니다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저도 참으로 화가납니다 외교부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대사관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한국에서 사고를 처도 치외법권인지 뭐시기인기지 때문에 봐주는 일들이 많은데 이게 한국이 약해서 그런것도 있는거 같아요 그런데 진짜 질문자님이랑 똑같이 생각을 하는게 우크라이나에서는 뒤에서 누군가 자기를 건드린다는 거는 있을 수가 없는 이리다 뭐다 하면서 맞아도 싸다 이런식? 그러면 우크라이나 돈바스 지역에 친러시아계 사람들이 많이 사는데 그럼 러시아가 보호 면목으로 들어가서 보호 해주는게 맞는거 같아요 그렇게 보면 진짜 러시아가 나쁜 나라가 아니라 우크라이나 저말의 인용해서 보호를 했고 빼앗긴 우크라이나가 잘못인거 같아요 진짜 러시아가 어떻게 보면 양심이 있지 점령한 지역보다도 영토를 조금가지고 간거잔아요 이게 작년 기사인데 참은로 안타까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