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제가 올해로 30살인데 사진관에서 사진을 찍었는데요
오늘 시내에 가서 사진을 찍었는데요 사실 제가 좀 동안이여서 거기에 있는 사진관 아주머니가 제가 아직 미성년자인줄 알고 자꾸 저보고 학생이라고 하면서 반말을 하길래 나도 화가나서 아주머니에게 저 95년생이고 올해로 30살로 학생 아니라고 그러니 반말하지 마세요라고 말했는데 참고로 제 이름은 제가 사진기다리는중에 사진관 아주머니하고 대화하면서 사실대로 말해서 이미 그 아주머니도 다 알고 있는 상황인데 제가 혹시 그렇게 말했는데 그 아주머니가 혹시 기분 상해서 제 이름,나이까지 알고 제 사진도 가지고 있으니 혹시 자기 가게나 아니면 인터넷에 제 개인정보 전시하거나 뿌리지는 않겠죠? 너무 걱정스럽네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개인정보를 마음대로 뿌리게 될 경우 처벌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그럴 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오히려 가게를 운영하시는 입장에서 네이버 리뷰를 안좋게 쓰거나, 입소문이 나쁘게 나는 경우를 걱정하고 계실 것 같습니다.
서로 지나가면 되는 문제이니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잊어버리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내일도따뜻함이넘치는 제육볶음님
얼마나 그분에게 말씀하셨는지모르겠지만
요즘그렇게하면 큰일납니다~사진관 사장님도 장사하시는분이라서 그렇게하시지않을실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