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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관식 시험은 5지 선다형이 많은 이유
객관식 시험은 5지 선다형이 많은 이유
예전에는 4지 선다형도 있었던 것 같은데,
요즘은 대부분 5지 선다형인 것 같네요
5지 선다형이 가장 합리적인 걸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우리나라 학교 대부분의 시험은 5지 선다형 문제로 구성 되어있습니다.
물론 단답식이나 서술형 일부 들어가긴 하지만
아주 단편적인 짓기만 물어볼 뿐 입니다.
5지 선다형 문제를 출제하는 이유는
대부분의 선발시험에서 문제가 5지 선다형으로 출제 되기 때문 입니다.
찍어도 맞힐 확률이 이십퍼센트정도로 확 줄어드니까 아무래도 변별력 높이기에 그만한게 없어서 그런가보더군요 네개일때보다 훨씬 머리도 써야하고 운으로 맞히는걸 막아주니까 출제하는 입장에서는 꽤나 합리적인 방법이라 생각하는거같아요 요즘 애들 시험보는거보면 참 안쓰럽기도한데 그만큼 실력을 확실히 가려내야하니 어쩔수없이 이렇게 굳어진거같네요.
객관식 시험의 가장 큰 단점은 '운'에 의해 점수가 결정될 수 있다는 점입니다. 판례에 따르면 객관식 시험 출제자는 응시자의 실력을 측정하는 데 필요한 변별력을 갖춘 문제를 고안해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4지 선다형보다 5지 선다형은 정답을 맞힐 확률을 5%p 낮춤으로써, 실력이 부족한 응시자가 우연히 합격하는 것을 방지하고 시험의 신뢰도를 높이는 효과가 있습니다.
객관식 시험 문항 5지 선다형 많은 이유는 측정 이론과 실무 경험이 쌓이면서 나온 합리적인 결과입니다. 실제 3자, 4자는 찍을 경우 활률이 상대적으로 3다는 33%, 4다는 25% 올라가는데 비해 5자 선다는 16.7% 확률로 찍더라도 맞출 확률은 상대적으로 낮아지기 때문에 변별력을 확보하면서 출제 가능성이 유지되는 최소한의 개수로 인식해서 정착 된 것입니다. 또한 오답을 늘리다 보면 말이 안 되거나, 너무 쉬운 제거용 보기, 힌트가 되는 보기 등 분별하기 어려운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