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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얀굴뚝새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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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의 발달로 인해 없어지는 직업이 많아진다고 하던데, 어떤 직업에 그에 해당할까요? 그에 대한 일자리 대책도 궁금합니다.

지인이 보내준 영상을 봤는데 로봇이 벼를 베는 장면인데 AI 영상이지만 다소 충격적이었습니다.

사람이 일하는 걸 AI가 대신하면 그만큼 일자리도 줄어들 텐데, 나라 차원에서는 일자리에 대책은 어떻게 구상하고 있을지 궁금합니다.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박형진 경제전문가

    박형진 경제전문가

    충북대학교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기본적으로 단순 육체노동을 하는 직업은 줄어들수 있다고 봅니다. 예를 들어 말씀하셨듯 로봇이 농사를 지으며 드론이 농약을 뿌리는 시대가 도래할 것으로 보이며 스마트팩토리로 인해 제조업의 인력이 사라질 수 있습니다.

    이 외에는 교사, 회계사, 세무사, 번역가, 단순 조리사, 창고 관리, 운전 등의 분야에서 인력 감소가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단순 반복적인 육체노동은 이미 위협을 받고 있으며 이외에도 교육등 AI에 맡기는 추세가 되어 가고 있습니다.

    이런 시대에는 AI를 적극활용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고 잘 활용하기 한다면 분명 경쟁력을 갖출수 있습니다.

    정부 차원에서 국민들에게 AI관련 교육을 지원하고 병행 사업을 추진한다면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봅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인공지능과 자동화는 반복적이고 규칙 기반 업무 비중이 높은 직무, 예를 들어 단순 사무보조·고객 상담·단순 생산·기초 데이터 처리 같은 영역에서 대체 압력이 크게 나타날 가능성이 높습니다. 대신 국가 차원에서는 직업 전환 교육 확대, 디지털 역량 재훈련, 신산업 육성 및 사회안전망 강화 같은 정책을 통해 기존 일자리를 줄이는 동시에 새로운 일자리를 만드는 방향으로 대응하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최한중 경제전문가입니다.

    ai는 반복적이고 규칙이 분명한 단순 업무를 중심으로 일자리를 빠르게 대체하고 있지만, 모든 직업이 사라지는 것이 아니며, 의료랑 교육 연구처럼 인간의 판단이랑 책임, 공감이 필요한 분야는 쉽게 없어지지 않고 오히려 ai를 도구로 활용하는 형태로 바뀌고 있으며, 국가 차원에서는 재교육과 직업 전환 지원과, 신산업 육성, 사회 안전망 강화를 통해 대응하고 있어 앞으로는 ai에 밀려나는 사람이 아니라ai를 활용할 수 있는 사람이 경쟁력을 갖게되는 구조로 변하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인공지능과 로봇 기술의 발전으로 단순 반복적이고 규칙적인 업무를 중심으로 한 직업들이 자동화되면서 일자리 감소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특히 제조업의 조립 라인, 단순 사무 업무, 콜센터, 일부 운송과 농업 분야에서는 AI와 로봇이 사람을 대체하는 사례가 늘고 있습니다. 동시에 AI 기술 개발, 데이터 분석, 로봇 유지보수, 인공지능 윤리 연구 등 신산업 분야에서 새로운 일자리가 창출되기도 하여 노동시장은 직무의 재편과 전환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국가에서는 평생학습과 직업 재교육 지원, 신기술 인재 양성, 창업 지원, 사회 안전망 강화 등 다각적인 정책을 추진 중입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AI의 발달은 단순 반복 사무직부터 데이터 분석 기반의 전문직까지 광범위한 직업적 변화를 몰고 오고 있으나, 이는 동시에 인간만이 가진 공감 능력과 복합적인 기획력의 가치를 높이는 계기가 되고 있습니다. 이에 대응하기 위해 개인은 AI를 업무 도구로 활용하는 디지털 역량을 키우고 인간 중심의 소프트 스킬을 강화해야 하며, 사회적으로는 변화하는 산업 구조에 맞는 재교육 시스템과 새로운 분배 정책을 마련해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번역가, 콜센터 상담원, 데이터 입력원 등 반복적이고 정형화된 데이터를 다루는 직무는 이미 AI 챗봇과 자도오하 시스템에 의해 빠르게 대체되고 있습니다. 회계사, 법률 보조원, 기초 코딩 개발자 같은 전문직 영역에서도 AI의 정밀한 분석 능력이 인간의 업무 비중을 줄이며 고용 구조를 재편하고 있습니다. 농업용 로봇이나 자율주행 트럭처럼 육체적 노동이 포함된 분야도 '피지컬 AI'의 도입으로 단순 노무 인력의 수요가 급감하는 추세입니다. 이에 대응해 정부는 'AI 대응 일자리 로드맵'을 수립하여 기술 변화에 취약한 계층을 보호하고 전 국민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습니다. 국가 차원에서는 실직 위험이 큰 재직자들을 위해 '내일배움카드' 등을 통한 대규모 재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직무 전환을 적극 지원합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AI 발전으로 인해서 사라지는 직업에 대한 내용입니다.

    당장 위협을 받는 것이 회계, 변호사, 세무사 등이 있고

    기존의 데이터가 많이 축적이 된 그런 일자리도 위험하다고 합니다.

  •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단순 반복 업무나 자동화가 쉬운 제조·사무 보조 직무는 축소 가능성이 있습니다. 정부는 직업 전환 교육과 디지털 역량 강화 정책을 통해 새로운 산업 일자리로 이동을 지원하는 방향을 모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