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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냥이 0809

미냥이 0809

대학 재학시절에 절친 있었던 친구네 엄마

대학재학시절에 엄청 친했던 친구가 있었는데 그 친구네 엄마가 한동안에는 잘해주시다가 2년후에 졸업하고 카페 직장으로 다니고 있을 때 평소에 저한테 연락을 안하다가 용건이 있는것 같아 서 받았는데 그 친구가 저보고 바람쐬줘러 놀러 가지는 말있었다 근데 카페만 일하다보니 머리 식하러 같이 재밌게 놀다가 저녁 먹을려고 펜션에 들어와서 그 이런저런 대화 하다가 뜬끔없이 친구네 엄마가저한테 나는 결혼 억지로 했다고 말하고 친구를 유아시절 때 아기침대에 누워있는 딸을 장애판정 받을려고 일부러 떨어 뜨렸다고 말하고 제가 무의식적으로 친구를 위아래 쳤다봤더니 친구네엄마가 화내고 짜증내면서 저한테 야 너 한번만 우리딸 위아래로 쳤다보면 우리딸 못만나게 협박식으로 말하고 본인 딸 칼질 못한다고 저보고 칼질 하라고 친구네엄마 말하시네요

손절하는게 답이죠?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유유융

    유유융

    아무래도 안보시는게 나을듯하네여. 무섭네요 칼든다하고 그러는거보니 혹시 모르니 거리를 두는게 맞을거같아요 위험하니깐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이상한 사람이네요... 듣기만해도 할말 못할말 구분못하고 천박한사람인것 같아요 상종하지않는게 좋을것 같아요 거리를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