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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그러고 저보고 중팔자라네요..그냥 남자라는데..대체스님팔자란 속세랑 그어떤연관도없는게 중팔자인가요 씁쓸하네요 허탈하기도하고..
4개의 답변이 있어요!
긍정적인나비꽃
그냥 크게 신경쓰지 않아도 되지않을까 싶습니다.
지나감녀서 흘리는 말이라고 생각하고
평소처럼 삶을 살아가시면 되지않을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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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런건 신경스지 마시고요.
운명은 바뀔수있습니다.
빌고살아보시는것도 좋을듯 하고요.
명상도 해보시고요.
개운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행복하게살아요
동네 이모님 말을 하는 것에 대해서 큰 의미를 부여하거나 받아 들일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그냥 자신의 길을 가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가끔다채로운원숭이
그분이 신기가 있으신 건지 그런 건 모르겠지만 그냥 그러려니 하시면 될 것 같아요. 정말 아주 가끔은 그런 말이 시간이 지나고 나면 맞아 떨어져서 소름 끼친 경험 해본 적이 있지만 절에 다니시는 게 내키지 않으시면 그냥 참고만 하시고 실천은 안 하시면 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