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급식시간에 지켜보면 야채를 잘안먹거나 편식을 하는 학생들이 날이 갈수록 느는것 같습니다.
맞벌이 집의 경우는 다양한 반찬이나 음식을 만드는 게 너무나 부담스럽고 힘드니 당연히 간편하게 먹거나 편향된 식사습관을 갖는게 어찌보면 당연한 것 같습니다. 어른과 마찬가지로 아이들도 익숙한것을 더 좋아하고 편하다보니 커갈수록 안먹어본것 어릴때 싫어하던것을 안먹는 경향이 있죠.
그러니 어릴때 다양한 음식 식재료를 꾸준히 접하게 하는게 꼭 필요합니다. 만드는게 힘들다면 반찬가게나 사서 먹더라도 다양한 음식을 맛보게 해서 다양한 미각적 경험을 해야한다 생각합니다.
아이가 좋아하는 식재료와 같이 먹게 해보거나, 좋아할만한 조리법으로 조리를 해보는것도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