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품의 양을 제외하면 카푸치노와 카페라떼의 양의 차이는 없는지 물어보는 질문입니다. 이런 질문에 대답을 드리겠습니다. 이런 것은 카페마다 달라서 정확하게 어느 것이 더 많다고 이야기를 하기 어렵지만 사실 이런 것은 카페라떼가 무조건 더 많습니다.
카푸치노라고 하는 것은 커피에 우유를 넣고 우유 거품에 시나몬 가루를 올려 놓은 것이죠. 카페라떼의 경우에는 커피에 우류를 넣고 여기에 얇은 우유 거품을 올리는 것이 원칙입니다. 플랫 화이트만 커피에 우유를 넣는 것이죠.
이렇게 만드는 과정에서 우유의 양이 차이가 나는 것이고 카푸치노가 가장 적습니다. 단지 카푸치노는 거품으로 인해서 부드러운 맛이 나기 때문에 가능한 것입니다. 그리고 계피가 들어가기 때문에 단가 차이가 있는 것이죠. 이를 참고하고 마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