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진짜 공산화 80프러 넘엇나요....?
홍콩도 이렇게해서 잡아먹혔다는데.. 저도 중국인이고 엄마도 중국인이지만요.. 저는 3살때 한국에 왓엇구요 그래서 별로 중국을 그리 좋아하는건 아니구요.. 엄마한테도 홍콩이 그리해거 잡아먹혔다고 하니까 엄마는 원래 홍콩은 중국땅이었다고.... 뭐 예시를 들자면 제가 아끼던 팔찌를 친구에게 한달간 빌려주기로 햇는데 안 돌려주면 화가 나지않냐고 엄마가 저보고 그러더래요.. 솔직히 모르겟어요 믿고 싶지도 않고요. 중국땅이 맞았다고 쳐도 이제 나라가 따로 생겼는데 독립 못하나요? 중국땅 원래도 개처넓은데 뭘 욕심이 그득그득해서 더 가져오나요? 그냥 중국이란 이름의 뜻도 싫어요... 이 전세계의 중심이라 해서 중국이라 했던 것 같은데.. 언론도 장악 당했다면서요? 그리고 미국 국기는 다 찢어도 상관 없고 중국 국기는 찢으면 안되는거라구요? 시위가 끝나고 태극기 들고 다니는게 뭐가 문제인가요 도대체.. 한국에서 국민이 태극기 들고 다닌다는게 뭐가 문제인가요? 이 나라를 지키겠다고 몸을 바쳐 희생한 이 땅의 조상님들은 뭐가 어떻게 된건가요? 다 허무해진건가요? 역사를 배우는 까닭은 다시 그런 일이 번복 되지 않도록 배우는거 아닌가요? 왜죠. 중국 무비자도 무슨 제정신으로 전면개방 하는건가요? 국민들이 장기까지 다 털려가면서 불안에 떨어야하나요. 가뜩이나 사람도 이젠 없는데.. 왜 이나라는 친중인가요? 공산당이라니, 북한인가요? 이 대한민국 역사에 독재자가 왜이리 많나요? 대통령이 맞습니까? 대통령이 아닌 것 같은데요. 솔직히요 이런 글 싸지르고 다니면 다들 안좋아하실거 압니다. 하지만 요즘 최근따라 더 이런 일들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스님들도 나섰다죠. 이제 가족 허가 없이도 국가에서 정신병원 보낼 수 있다면서요? 너무나도 끔찍합니다.....
저는 아무런 정치 색깔도 없습니다. 좌파나 우파나 그냥 중립입니다. 저는 이 나라가 너무나도 걱정이 되어 글을 적어봅니다. 대한민국이지 대한중국이 아니라서요. 민주주의가 맞는지도 의심되고요 헌법 제 1조 1항에 분명 그렇게 적혀 있었는데 이젠 아닌가요? 왜 정치인들은 지 밥그릇들만 챙긴답니까 돈도 많은 사람들이 뭐가 그리 중요하다고 진작 중요한 나라를 이끌어갈 나라의 미래인 국민들이나 청년들은 무엇이란말입니까 그냥 지나가는 개입니까? 제발 왜 중국인만 챙겨주나요?.. 뭐 저도 중국인이라지만 이건 아닌데요.. 정말로 이대로 끝인가요? 정말 이게 대한민국이란 이름도 마지막인가요? 알려주세요. 너무나도 불안해서요... 걱정돼요 사람들도요.
욕 먹을거 각오하고 글 올릴게요.. 미리 죄송합니다. 너무나도 걱정이 돼요. 이 나라가 독립한지 얼마가 되었다고 또.. 허무맹랑해서요.
알려주세요. 정말로 미래가 있을까요? 민주주의라는건 계속 지속이 될까요? 개인들의 자유는 보장이 될까요?
그리고 저희 엄마가 대만도 사실은 중국땅이랬어요 뭐 예를 들자면 제주도가 독립하고 싶어서 독립한다고 그런 말을 했는데요. 저는 안 믿습니다.. 땅 덩어리 개넓은데 뭘 그리 욕심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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