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에는 디즈니 회사가 슬픈 100주년을 맞았습니다.
일단 직원들이 줄어들었고요 또 애니메이션 속 내용이 너무 동화와 소설같은 원작을 모방해서 그려낸 이야기를 담거나 성차별과 외모지상주의, 인종차별과 민족과 신분에 대한 계급주의적 요소들을 담았기 때문에 이제는 대중들에게 환영받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직원들이 저임금을 받았기 때문에 주식도 떨어질 확률이 높죠.
또 장애인 캐릭터는 주인공이 <노트르담의 곱추>콰지모도에 불과할 뿐 하인이나 악당으로 묘사되었기 때문에 장애인 복지에 어긋날 정도로 비판의식이 느껴지기도 한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