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생각에 첫사랑은 너 첫사랑이 누구야 라고 질문받았을때 바로 떠오르고 말할수있는 사람이 첫사랑이라고 생각해요. 저같은 경우엔 처음 연애했던 애가 너무너무너무 별로였어서 첫사랑이라고 생각이 들지않거든요. 오히려 처음 짝사랑으로 좋아했던 애가 생각나는거 보면 하나로 정의내리긴 어렵지만 앞서 말했던거처럼 바로 떠오르는 사람이 첫사랑이라고 생각해요.
사람마다 생각이 다 다른법이라 정해진 정답은 없겠지만서도 내 경험으로 비춰보자면 처음으로 내 마음이 누군가에게 향해서 잠못이루던 그 감정자체가 소중한거라 짝사랑도 충분히 첫사랑이라 부를수있을것같네요 물론 직접 사귀면서 느낀 그 감정도 귀하지만서도 처음으로 가슴이 콩닥거리고 누군가를 진심으로 좋아했던 그시절 기억이 있다면 그게 바로 첫사랑 아니겠습니까.
정해진 공식은 없습니다. 보통은 처음으로 강하게 마음이 움직인 경험을 첫사랑으로 보기도 하고, 서로 교제하며 감정을 나눈 첫 연애를 기준으로 보기도합니다. 그래서 짝사랑도 포함할 수 있고 아닐수도 있습니다. 결국 스스로에게 가장 의미있고 오래 기억에 남는 첫 감정의 경험을 첫사랑이라 보는게 자연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