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서 발견되는 독수리 종류는 다음과 같습니다.
* 독수리
몸길이 약 1m의 대형 맹금류로, 검은색 몸통과 흰색 머리, 꽁지 깃털이 특징입니다. 겨울철에 우리나라를 찾아오는 철새이며,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으로 지정되어 보호받고 있습니다.
* 검독수리
몸길이 약 80cm의 중형 맹금류로, 몸 전체가 짙은 갈색을 띠고 있으며, 날개 윗면에는 흰색 반점이 있습니다. 텃새로 우리나라에 서식하며, 천연기념물 제243호로 지정되어 보호받고 있습니다.
* 흰꼬리수리
몸길이 약 80cm의 대형 맹금류로, 몸 전체가 갈색을 띠고 있으며, 흰색 꼬리 깃털이 특징입니다. 겨울철에 우리나라를 찾아오는 철새이며, 천연기념물 제243호로 지정되어 보호받고 있습니다.
* 참수리
몸길이 약 70cm의 중형 맹금류로, 몸 전체가 짙은 갈색을 띠고 있으며, 머리 부분은 흰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