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사랑 얘기할때 콧털 삐져나온게 보이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회사에서 중간보고 하러 상사한테 가서 얘기하면 콧털이 튀어나와 있는게 보여서 신경 안쓸려고 하거든요. 괜히 민망할까봐 언급안하는데 말해주는게 좋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올해는부자되고살이빠졌으면좋겠다입니다.

      이야기 해주는게 낫다고봅니다.

      흔히 있을수 있는 부분이라서 해결할수있게 조심스럽게 삐져나왔다고 말해주세요

    • 안녕하세요.원숭이654321입니다.

      감정을 숨기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상사에게 중간보고를 하는 것은 중요합니다. 민망하거나 부끄러울 수 있지만, 상사에게 솔직하게 말하는 것이 좋습니다. 당신의 업무에 대해 말하고, 상사에게 이해를 요청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