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오히려 젊어 보여서 좋다고 생각하는데요.
우리나라 사람들 솔직히 너무 개성없이 입고 다니는감이 있어요.
유행한다그러면 너도나도 다 똑같이 하고 다니고 난 40대니까 이렇게 입고 50대니까 이렇게 입어야되같은 고정관념이 좀심한편이라 그나이때 남자어른들은 등산복이 거의 교복인 경우도 많죠.
이런떄일수록 자기의 개성을 살리는 멋쟁이 어른들이 나와 혁신을 도모하는게 전 너무나 멋지다고 생각합니다.
전 찬성!!
사람들 시선보다 스스로 만족하고 이뻐보이는데 중점을 두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