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최광민 전기기사입니다.
비례 제어는 오차에 비례하여 출력이 결정되어 빠른 응답을 제공하지만 정상 상태 오차가 남을 수 있습니다. 적분 제어는 오차를 누적하여 정상 상태 오차를 제거하지만 과도 응답이 느려질 수 있습니다. 미분 제어는 오차의 변화율을 반영해 과도 응답을 개선하고 진동을 줄이는 역할을 합니다. 실제 튜닝에서는 P를 먼저 조정해 기본 응답을 잡고, I로 오차를 줄이며, D로 안정성을 보완하는 방식으로 단계적으로 조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