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경민 수의사입니다.
비를 오래 맞게되면서 체온이 급격하게 떨어지면서 감기에 걸리기 쉽습니다.
그리고 코랑 입에 물이 들어가 염증을 일으킬 수도 있으며,
빗물이 털이나 피부에 닿으면서 몸이 무거워지기도 하고, 피부 트러블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강아지 모두가 그런 것은 아니며, 비가 오는 날에도 주의를 하셔서 산책을 하셔도 무방합니다.
장시간 산책은 피해주시고, 산책 후에는 물기를 완전히 닦아 말려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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