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운동
농구에서는 퇴장을 당해도 선수를 껴주네요
안녕하세요
축구는 보통 퇴장을 당하면 그 페널티로서 선수가 한명 적은채로 경기를 이어가잖아요
근데 농구는 보다보니 퇴장을 당해도 그선수만 나가고 다른 선수로 교체가 되네요?
그러면 페널티로서의 퇴장 의미가 퇴색되는거 아닌가요? 왜그렇게 하는지..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축구는 11명이 하는 운동입니다.
그중에 한명이 나간다고 해도 10명이서 11명의 몫을 어느 정도는 커버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간혹 10명이서 뛴 팀이 이기는 경우도 종종 나오구요.
농구는 5명이서 뛰는 운동입니다.
질문자님 말씀대로 퇴장을 당하면 그대로 4명이서 경기를 하는 경우 5명이 뛰는 팀을 상대로 일방적으로 밀릴 수 밖에 없습니다.
또 5파울을 범할 정도면 출전시간이 어느정도 있는 주전또는 씩스맨 이상이라는 얘기인데 이런 선수가 빠지는 것이 패널티의 역할을 충분히 합니다.
또 축구의 퇴장은 심각한 반칙에만 주어지죠. 가벼운 반칙에대해서는 어떤 제제도 없습니다.
농구의 5파울은 가벼운 파울이라도 누적이 되면 이루어지는 것이라 퇴장이라고 깥은 선상에 놓고 생각할 수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남다른오릭스 74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농구는 축구와 달리 인원이 적습니다
축구는 11명이서 플레이 하지만 농구는 5명이서 플레이하죠
현대 농구는 스페이싱. 즉 공간을 만들어서 득점을 하는 트렌드인데 4대5싸움을 한다면
상대가 안 됩니다. 한 명 한 명 매우 중요하다는 거죠 . 심지어 각 포지션에는 그 포지션에 맞는 선수들이 꼭 필요합니다
그래서 해당 선수가 퇴장당하면 타격이 꽤 크죠
그리고 축구와 달리 농구는 퇴장 당할 확률이 더 큽니다. 축구는 경고가 있는 선수를 교체아웃 시켜서 카드관리 하는 게 쉽지만 농구는 지속적으로 벤치에 들어갔다 나왔다 하기 때문에 파울관리가 쉽지 않고. 경기 특성상 고의로 파울해야 하는 상황도 많습니다
농구선수가 경기장에 인원이 적은것고 이유가 될수있구요. 팀파올러 자유투를 주는것처럼 반칙으로인한 페널티 개념이 좀 다른거같아요. 그래도 핵심선수가 경기장에서 빠지는건 치명적이라 다들 파울관리 신경은 많이 쓰는거같아요.
안녕하세요~~~~
축구와 다르게 농구는 몸싸움이 기반인 스포츠 경기 입니다.
축구도 몸싸움을 하지만 농구와는 다릅니다.
또한 농구는 파울이 경기의 한 부분입니다. 그래서 퇴장이 되면 다른 선수로 교체가 되는 것입니다.
질문자님 말씀처럼 농구 경기는 뛰는 선수 숫자가 많지 않기 때문에 숫자는 똑같이 맞추지만 특급선수들이 퇴장 당하면 공격력 또는 수비력에 큰 차이를 보이기 때문에 절대적으로 불리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