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는 11명이 하는 운동입니다.
그중에 한명이 나간다고 해도 10명이서 11명의 몫을 어느 정도는 커버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간혹 10명이서 뛴 팀이 이기는 경우도 종종 나오구요.
농구는 5명이서 뛰는 운동입니다.
질문자님 말씀대로 퇴장을 당하면 그대로 4명이서 경기를 하는 경우 5명이 뛰는 팀을 상대로 일방적으로 밀릴 수 밖에 없습니다.
또 5파울을 범할 정도면 출전시간이 어느정도 있는 주전또는 씩스맨 이상이라는 얘기인데 이런 선수가 빠지는 것이 패널티의 역할을 충분히 합니다.
또 축구의 퇴장은 심각한 반칙에만 주어지죠. 가벼운 반칙에대해서는 어떤 제제도 없습니다.
농구의 5파울은 가벼운 파울이라도 누적이 되면 이루어지는 것이라 퇴장이라고 깥은 선상에 놓고 생각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