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하면 키 큰다는 말 자체가 증명되지 않았습니다.
키가 큰 사람들이 농구를 하는 것입니다.
결국 클 사람들이 큰 것이지 안 클 사람들이 큰게 아닙니다.
농구 선수들이 카가 크다보니 앞뒤를 바꿔서 농구하면 키가 큰다라는 속설이 퍼졌을 뿐입니다.
그러면 각종 농구교실들이 홍보를 하면서 왜 키에 대해서 강조하느냐?
이건 그렇게 퍼진 인식이 회원을 모집하는 데 나쁠 일이 없으니까요.
키의 결정은 대부분이 유전이고 일부 식생활과 생활습관이 작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