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를 키운다는 것은 절대적인 책임과 의무가 뒤따르게 되며 이러한 채임과 의무를 다하지 않는 경우 가족이나 주위 사람들이 뭐라하는 건 당연한 결과일수도 있습니다 질문자님 입장에서 내가 키우자고 데려온 것도 아닌데 라는 생각이 들수도 있지만 집에 강아지가 있으면 공동 책임도 있는 것입니다. 물론 일 같다와서 피곤한데 강아지 산책 시켜주려면 스트레스 받을수도 있지만 강아지 입장에서는 그 사간만 기다릴수도 있으니 짜증내기 보다는 같이 산책하면서 생각도 하고 스트레스 관리한다고 받아들이는게 편하기는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