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 형식 간담회 자체는 소통하는 이미지를 형성하여 긍정적 이미지 제고에 도움이 되었으나, 낯 뜨거운 자화자찬, 거짓말 기자회견 등 퍼주기에만 집착하며 국민을 기만한다는 평가도 잇따릅니다. 또한, 정책이 근거 없는 환상일 뿐이라는 비판을 내놓으며, 현실 진단과 대책 없이 공허한 쇼맨십이라고 국민의힘 박성훈 대변인은 날선 비판을 했습니다.
토론 형식의 시도는 참신했습니다만, 실질적 정책 제시와 실행 로드맵이 보강되어야 앞으로 비판도 줄이고 실질적인 신뢰가 따르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러한 간담회의 내용은 다양한 분야에 대한 대통령의 생각을 들을 수 있는 자리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정책적인 것은 민생과 경제를 회복하기 위한 방법, 외교 등에 대한것을 들 을 수 있었습니다. 다만 이러한 것에 대한 것이 대선토론과 같이 그 명확한 내용은 없다는 것은 아쉬웠지만, 그 목표는 들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이러한 구체적인 로드맵이 없는 p의 발상은 국민들에게 걱정을 줄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