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분이 땀으로 배출이 되는 양은 매우 소량입니다. 애초에 땀은 99%가 물입니다. 1% 이내의 노폐물과 염분, 비타민 등이 들어있는 것이죠. 사실상 염분은 몸에서 배출이 되는 것보다 몸에서 사용이 되고 사라지는 역할이 더 많습니다.
염분은 우리 몸을 유지하기 위해서 필요한 성분으로 과다하면 몸에 좋지 않고 부족해도 몸에 좋지 않습니다. 적당 수준의 염분이 들어와서 사람이 건강을 유지하고 몸에서 소모가 되는 무기질입니다.
소변으로 99%는 물이고 1% 이내의 염분이 나오기 때문에 짜게 먹었다면 물을 많이 먹고 물 1L에 나트륨 200mg 정도가 소모가 된다고 합니다. 이렇게 아주 소량만 배출이 됩니다. 참고로 소금과 나트륨은 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