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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크루트 해커한테 730만명 개인정보 유출
아니 인크루트측 해커한테 730만명 개인정보 유출당했는데 과징금 4억6300만원이 맞는건가요?
저러니까 보안에 투자를 안하는 거 아닌가요?
너무 황당하네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개인정보유출이 어느선까지 유출이 되었는지 파악이 되어야 할거 같네요. 요즘 해커들에게 국민들의 개인정보가 많이 유출이 되는데요. 각 기업과 정부가 나서서 대책마련을 하면 좋겠네요.
우리나라 개인정보가 어디까지유출
되었는지 걱정입니다. 카드사 통신신 취업사이트
까지 정말가벼운 처벌이 문제같습니다 제품을팔거나 사용하게만하려고 하지말고 개인정보보호에도
투자를해서 좀 안전해지길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인크루트는 2025년 1월 19일 부터 2월 4일 사이 해커의 외부 공격으로 성명. 성별. 휴대폰번호 등 개인정보가
유출 된 사고가 발생했다고 공식 발표 했습니다.
보안의 너무 심각성을 인지 하지 못하고 안일하게 대처를 하는 부분이 큽니다.
그렇기에 이러한 상황까지 오지 않도록 더 보안에 신경을 써야 하는 부분이 필요로 하겠습니다.
이번 인크루트 개인정보 유출 사건은 규모나 대응 모두에서 충격적인 부분이 많았습니다. 730만 명의 이력서, 자소서, 자격증 사본 등 민감한 정보가 유출됐고, 인크루트는 해킹 발생 두 달이 지나서야 유출 사실을 인지했어요. 과징금 4억6300만 원은 법적으로는 반복 위반에 대한 징벌적 성격을 담은 최대치에 가깝다고는 하지만, 피해 규모에 비해 체감상 너무 낮게 느껴지는 것도 사실입니다. 이런 처분이 반복되면 기업들이 보안에 적극적으로 투자할 유인이 줄어들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올 수밖에 없습니다. 제도적으로 과징금 기준을 더 현실화하고, 피해자 보호 조치도 강화하는 방향으로 개선이 필요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