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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화네고 짜증네고 스트레스 많이 받으면
매일 화네고 짜증네고 스트레스 많이 받으면 '치매'에 걸리나요? 그리고 또 할머니가 돼고 나이가 많으면 '치매'에 걸린다는데 사실인지?
6개의 답변이 있어요!
매일 화를 내고 짜증내고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치매에 걸린다는 건 사실 허위사실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살다보면 술도 마시게 되고 다른 방법으로 스트레스를 풀지 않는이상 정신이 멀쩡할 수 없을것으로 생각이되고 당연히 다른 쪽으로 영향을 받을 수 밖에 없을것으로 생각됩니다.
둘다 아닙니다.
1번 답변은 간단하게 생각해보면 모든 흡연자가 폐암에 걸리는건 아니잖아요.
2번도 마찬가지로 확률이 높아지는 거지 절대가 아닙니다.
치매는 뇌 질환으로 인한 여러 증상의 묶음으로 증후군이라고 보면 됩니다.
여러 증상에는 기억력을 비롯한 여러 가지 인지기능의 장애가 포함됩니다.
이런 치매증상을 일으키는 가장 흔한 질환이 알츠하이머병이며, 그 외의 다양한 질환에 의해 치매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혈관질환,뇌손상,만성질환이나 유전에 의한 것일 수도 있습니다.
2016년 치매 역학조사 결과에 의하면 2018년 65~69세에서 약 1%, 70~74세에서 4%, 75~79세 12%, 80~84세 21%, 85세 이상에서 40% 정도의 유병률이 나타 납니다.
대략 연령이 5세 증가할수록 유병률도 2배 가량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매일 홰내고 짜증내고 스트레스 많이 받으면 치매에 올수 있어요 화내고 짜증이라기 보다는 일단 스트레스로 인하여 치매가 올수 있다고 보고 탈모도 올수있습니다 새치도 빠르게 생기구요
지속적인 분노/짜증/스트레스는 만성 스트레스를 유발하여 코르티솔 과다 분비로 뇌 신경세포 손상과 인지기능 저하 위험을 높일 수 있습니다.
물론 스트레스만으로 곧바로 치매가 발생하는 것은 아니며 유전적 요인, 생활습관, 만성질환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합니다.
노화에 따라 신경퇴행과 뇌 위축이 진행되므로 나이가 많아질수록 치매 발생 위험은 증가합니다.
따라서 스트레스 관리와 인지 자극, 건강한 생활습관이 예방적 보호요인으로 중요합니다.
매일 화내고 짜증내고 스트레스 받으면 치매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고 봐요 만성 스트레스가 뇌에 염증을 일으키고 뇌세포 손상시킬 수 있거든요 그리고 나이가 많아지면 치매 확률이 올라가는건 맞습니다 65세부터 5년마다 2배씩 증가한다고 하니까요 하지만 나이든다고 무조건 치매걸리는건 아니고 개인차가 크다고 생각됩니다 규칙적인운동이나 독서 사회활동 같은것들이 예방에 도움된다고 하네요 질문자님도 스트레스관리 좀 신경쓰셔야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너목들입니다.
네, 화나 짜증은 치매 뿐 아니라 각종 질병의 트리거가 될 수 있는 무서운 스트레스입니다. 따라서, 최대한 마음가짐을 편안하게 가지는 것이 중요하구요. 나이가 많다고 무조건 치매에 걸리는 것은 아니니 평상시에 두뇌활동이라던가 , 독서 , 외국어 공부등을 지속적으로 해서 뇌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