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준비해도 긴장이되고 실수를 많이하는게 면접이잖아요. 저두 너무 긴장이 되서 몸이 떨리고 그런적이 많아 실수도 많이 했었는데요. 그래서 처음에는 면접관 얼굴들을 못생긴 캐릭이나 동물로 생각하고 진행한 경우도 있었고 결국은 한마디 자신있게 내뱉는게 중요하더라고요. 처음에 주눅들면 그대로 계속가게 되고 처음에 큰소리로 말을하게 되면 뭔가 순간뚤리는기분이랄까나? 실수를 해도 다시 이어가면서 얘기를 하게 되더라고요. 처음에 본인이 내는 소리보다 살짝 크게 말하시는게 좋을것같습니다. 스트레스 많이 받을때 노래방에서 고음을 부르면서 푸는느낌과 비슷한 느낌을 받으실거예여
예전에는 면접이나 대회에 나갈 때 긴장을 풀기 위해 우황청심환을 사다 먹는 일이 많았습니다. 약국에서 파는 금박에 쌓여있는 환인데 3000원에서 8000원 사이로 마음을 안정시켜주는 역할을 합니다. 실제로 저도 예전에 복용한 적이 있었는데 나른해집니다. 두 알 먹으면 졸려서 잠이 오겠다 싶을 정도로 긴장이 풀립니다.
그 외에는 사람들을 볼 때 호박이라고 생각하면 긴장이 풀린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게 실전에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