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문가는 아니지만 관련내용을 찾아 보니 돌을 달구면 방사능 물질이 나온다는 것은 사실입니다. 돌은 지구의 지각을 구성하는 광물질로, 대부분 방사능 물질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방사능 물질은 일반적으로 미량으로 존재하며, 돌을 달구더라도 인체에 해를 끼칠 정도의 양이 나오지는 않습니다.
미국 환경보호청(EPA)의 기준에 따르면, 토양에 존재하는 방사능 물질의 양이 1리터당 15베크렐(Bq)을 초과하면 인체에 유해한 것으로 간주됩니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야외에서 사용하는 돌의 방사능 물질의 양은 1리터당 1베크렐 미만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따라서, 야외에서 돌을 불판으로 사용하는 것은 인체에 해를 끼칠 가능성이 매우 낮다고 할 수 있습니다. 참고 하셔서 도움 되셨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