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skt 서울쪽에 거의 모든 대리점에 대기줄이 너무 엄청 나네요 이렇게까지 불편을 겪어 가면서 유심을 바꿔야 하는 게 너무 화가 납니다.
일반적으로 직장에 다니는 분들이야 휴가 시간 짬을 내서라도 어떻게든 바꾸겠습니다만
저 같은 프리랜서들은 일이 몰아서 있는 경우는 정말 너무도 난감하기 그지 없습니다.
줄이 어느정도라야지 조금 틈을 낼터인데
여기 제가 사는 서울 경복궁 광화문 종로 지역을 위시로 한
서대문 일대까지 대기줄이 정말 끝도 없이 엄청납니다.
114 통화도 아예 불통이고..
이게 왠 전쟁터란 말인지?
그리고 이런 난리와 불편을 어째서 skt 고객들이 격어야만 하는 걸까요?
고객들 잘못도 아닌 게고 그저 가입한 죄 뿐인데
자기네들이 잘못을 저질러 놓고서 가만 있는 고객들이 이 엄청난 불편을 겪어야 하다니?
정작 서비스 회사 본인들은 이런 고객들의 이런 불편에 대해
진정으로 미안한 마음을 가지고는 있는 걸까요?
에이 운 없게 ㄸ 밟았다 라는 마음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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