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결혼식장에 축의금 안내고 와서 밥만 먹고 가는 사람 말을 해야 할까요?
요즘 결혼을 하면 모바일 청첩장을 보냅니다. 지인이 결혼식에 와서 축하한다며 밥을 먹고 갔는데 정리하면서 보니 봉투도 없고 온라인 송급도 하지 않았습니다. 결혼식장에 축의금 안내고 와서 밥만 먹고 가는 사람 말을 해야 할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남해안돌문어4917입니다.
그냥 좋은 날 축하해주러 왔으니 그냥 넘어가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시간내어 와준것만으로 감사하게 생각하고 좋게 생각하면 됩니다.
굳이 이야기해서 괜히 사이만 어색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 ㅎ
안녕하세요. 한손에 번개와 같이 당신에게❤입니다. 혹시 냈는데 받은사람실수인지 무엇인지는 몰라도 분실이라면요?그럼 낸사람도 찝찝하고 둘다찝찝합니다. 제가볼때는 모르고 안냈거나 아님분실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
참 애매하네요
하지만 물어보셔야 할것같아요
왜냐면 그사람도 자녀보낼때 나에게 청첩장 보낼거잖아요
그럼 축의금을 내야하는데ㆍㆍ
않볼 사람이라면 잔칫날 온동네 잔치하듯 보시했다 생각하시면 될듯 하지만
인연 이어가실거면 물어봐야 되는거 아닌가 싶어요
저라도 참 ㆍㆍㆍ 애매할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