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상시험 사망자가 나오는 이유에 대해서 물어보는 질문입니다. 이에 대해서 대답을 드리겠습니다. 임상시험 자체의 수가 증가함에 따라 보고되는 이상 반응과 사망자 수 또한 자연스럽게 증가하는 경향을 보입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사망 사례가 시험약과의 직접적인 관련뿐만 아니라 환자의 기존 질환 또는 몸의 상태 등에 따라서 사망하는 것입니다.
사실 임상시험은 매우 위험합니다. 하지 않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괜히 3박 4일에 130만 원씩 주는 게 아닙니다. 몸에 무슨 일이 생길지 모르는 것으로 그 위험 수당을 겨우 몇 백으로 파는 것은 무리한 짓입니다. 개인적으로 결코 임상시험에 참가하지 않습니다. 이런 점을 알면 앞으로 어떻게 될 것인지 쉽게 이해가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