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가기 몇년전이면 수명이 다할지

보일까요? 한 3년전이면 죽겠구나 싶어서 슬슬 정리하는 시기가 오나요? 보통 그런직감이 몇년전에 오는지 궁금합니다. 물론 자연사 기준으로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람마다 건강 상태와 유전적 요인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자연스럽게 수명이 다가올 때는 몇 년 전부터 몸의 변화와 건강 신호를 느끼는 경우가 많아요^^;; 보통 3년 전이나 5년 전부터 건강이 급격히 나빠지거나 몸이 예전과 달리 느껴질 때가 있는데요~!! 이미 몸이 많이 지친 상태일 수 있어서 정리하는 시기를 고민하는 것도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하지만 정확한 시기를 예측하는 건 어렵고 본인의 건강 상태와 의료진 상담이 가장 중요하니 건강 검진과 꾸준한 관리로 미리 대비하는 게 좋겠어요~^^

  • 사람의 목숨은 언제 어떻게 될지 모르기때문에 정리를 해야하는 시기가 따로 있는건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하루하루 열심히 살아야합니다. 자연사라고 해서 서서히 아픈것도 아니더라구요

    갑자기 아파서 병원에 가면 말기암판정을 받는 분들도 꽤있기때문에 죽음을 준비한다는건 사실 매우 어렵습니다.

  • 태어나는것은 순서가 있지만 죽는날은 아무도 모릅니다.늙어 가면서 기력이 조금씩 빠지면서 힘들어지기는 하지만,아무도 모르는 인생입니다

  • 수명을 다할때 쯤이면 몸의 체력이 급격히 떨어집니다 육체적 기능도 수명을 다하는 거죠 모든 장기들 기능도 떨어지고 근육등도 급격히 빠져 걷는 것 같은 일상생활도 힘들어 집니다 흔히 기력이 없다는 수준이 됩니다 사람마다 편차는 있지만 수 년전부터 그런 증상들이 나타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