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앵그리버드

앵그리버드

25.11.17

한강버스가 바닥 걸린 일을 보니 한강의 수심에 대한 조사가 먼저 아닐까요?

이번 일을 지켜보다 보니 한강버스 도입에 대한건 타당할수도 있다 생각이 들지만 이를 위해서는 안전하게 운항을 하기 위해서 조사가 먼저라는 생각이 들어서요, 한국은 비가 많이 올때와 아닐때 수심의 차이가 상당한데도 이에 대해 미쳐 준비하지 못해 이런 사고가 난거 같아서요,

언론에 나온걸 보니 바닥에 걸린 사고만 11월달에 급증해서 11번이라고 들어서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균형잡힌영양설계

    균형잡힌영양설계

    25.11.21

    한강버스가 걸린 사건으느 졸속행정의 전형인데도 유난히 조용하게 넘어가는 분위기입니다.

    한강은 비, 방류, 조절랴엥 따라 수심 변하가 극심해서 기본적인 항로 조사, 수심 지도가 먼저 만들어졌어야 합니다.

    그런 준비 없이 운항부터 시작하니 바닥 걸림 사고가 여러 번 난 게 당연한 흐름입니다.

    안전 조사와 검증 없이 밀어붙이면 이런 사고가 반복될 수밖에 없습니다.

  • 한강의 수심 조사가 먼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안전한 운항을 위해서요. 비가 많이 올 때와 아닐 때 수심 차이를 미리 파악하는 게 중요하죠.

    이번 사고는 그런 준비 부족이 원인인 것 같고요.

    11월에 바닥에 걸린 사고가 급증한 것도 무시할 수 없어요.

    안전이 최우선이니, 철저한 조사와 준비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 한강버스는 애초에 설계가 잘못된 방식으로 되어 사고가 많이 발생한다고 들었습니다.

    자세한 정보는 전문적인 지식이라 잘 알지 못하지만

    한강버스 선박 자체도 결함이 상당히 많다고 합니다.

  • 뉴스에서 보니 수심은 1미터 정도 여유를 두고 바닥을 평평하게 맞췄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강물은 흐르기 때문에 바닥에 모래나 흙이 다시 쌓인다는 기본을 무시한 결과입니다.

    지금 상황이라면 주시적으로 강바닥을 파내는거 말고는 방법이 없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