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르00000000000000입니다.
우리가 음식을 섭취하면 신체는 몸 속으로 들어온
음식물을 소화하고 분해하기 위해서
바쁘게 움직이게 됩니다.
이것은 위나 장 뿐만 아니라 혈액에도 영향을 주는데요.
소화기관쪽으로 혈액이 모여 이런 기능을
더 원활히 수행할 수 있도록 신체적 반응이 일어납니다.
그래야 소화가 잘 되고 배탈이 나지 않기 때문이죠.
그런데 이런 상황에 빠르게 걷거나 달리게 되면
몸에서 움직이는 근육을 위해서도
몸 속의 혈액이 근육으로 보내져야 합니다.
혈액공급이 두 방향으로 원활히 되기 위해서는
필요한 피의 양도 많겠죠.
이 때 우리 몸 속 비장이 수축하여
혈액을 보내는데 도움을 주게 됩니다.
비장이 위치한 곳이 바로 옆구리 쪽이죠.
더 격한 운동이나 움직임이 있을 수록
비장이 많이 수축하여 이 부분이 아픈 것이랍니다.
기분 좋은 식사 후에 이런 복통을
겪고싶지 않다면 밥을 먹은 후에
30분에서 1시간 정도는 천천히 걷거나
운동량을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