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안녕하세요 이번에 이직 관련해서 질문이 있습니다.
작년 2024년 10월 10일부터 다닌 현직장이 있는데 올해 9월초에 다른회사에 이직면접을 보고 합격을해서 그회사와 입사일정을 조율했거든요 처음에 그 회사에서는 9월29일로 제안했었는데 제가 지금 다니고 있는회사에서 1달만 있으면 경력1년이라서 1년 채우고 이직하고싶어서 10월 13일까지 근무하고 채용담당자에게 혹시 10월 13일 이후로 입사일정 조율이 가능한지 여쭤봤는데 10월 20일로 가능하다고 해주셨거든요 그런데 저는 한편으로 지금 되게 걱정인게 그 10월 20일까지의 텀이 긴 기간이다보니 혹여라도 다른 지원자를 채용하고 저는 떨어지지않을까 하는 불안감에 계속 조금씩 불안하긴하네요 이번주중으로 처우협의 관한 자료도 금요일 이전으로 보내주신다곤 하셨는데 제가 너무 걱정안해도 되는부분일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걱정하실 필요 없어요.
채용은 여러 단계니까 10월 20일까지 기다리셔도 괜찮을 거예요.
또, 처우 협의 자료도 곧 보내주신다니 걱정 덜 하셔도 돼요.
지금 상황은 자연스럽게 진행되고 있으니 너무 불안해하지 마세요.
1년 정도는 그렇게 전문적인 경력으로 인정받을수 있는 기간은 아니기때문에 합격한 새로운 직장에 가능하면 머리도 식힐겸 며칠간 휴가기간을 제외하시고 나면 최대한 빨리 출근하시는게 정답이라고 보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