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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박눈속의꽃

함박눈속의꽃

반려견을 비행기 수하물칸에 태우고 가다 공항에 도착해보니 열사병으로 폐사했다네요.

이 폭염속에 제주도로 휴가간 여행객이 반려견을 비행기 수하물칸에 태우고 가다 공항에 도착해보니

체온측정 42.8도로 열사병에 의한 장기 손상으로 폐사했다네요. 제주에서 김포공항까지 약 1시간동안 수하물칸에서 강아지가 얼마나 고통을 받았을지 안타깝네요. 수하물칸에 반려견ㅇㄹ 넣게한 비행기에 온도조절장치는 없었는가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매우새로운소라게

    매우새로운소라게

    온도조정장치가 일반적으로 설치는 되어있지만 모든 화물칸이 해당되는것은 아닌가 보더라고요.

    수하물칸에 있던 강아지는 얼마나 고통스러웠을지 상상만해도 끔찍한데요.

    꼭 그렇게까지해서 개를 데려가려고 했어야했나 싶기도 하네요.

    지인들이나 다른 친인척들에게 맡겨놓는것도 좋은방법이었을건데요.

    안타깝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