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은 마이크(음성 센서)를 통해 외부 소리를 아날로그 신호(진동)로 먼저 받아들입니다.
이 신호는 ADC(Analog to Digital Converter)를 거쳐 디지털 데이터로 변환되고, 스마트폰 내부의 DSP(디지털 신호 프로세서)나 AI 보조칩이 소리를 분석합니다.
이후 필터링(소음 제거, 음성 인식용 주파수 분리) 과정을 거쳐 OS 단에서 해당 신호를
통화 시에는 오디오 출력으로,
녹음 앱에서는 음성 파일로,
음성인식 기능(Siri, 구글어시스턴트 등)에서는 텍스트 명령으로 변환해 사용합니다.
즉,
소리 → 마이크 → 아날로그신호 → ADC 변환 → DSP 분석 → OS 처리 → 앱별 활용
이 과정을 거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