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속옷은 보통 언제쯤 새로사나요???
보통 저는 속옷을살때 10개정도 한번에 사서 갈아입는데요. 한1년되면 싹 버리고 다시 10개사고 그러거든요. 다른분들은 어떤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속옷이 늘어나고 제기능을 못하면 바꿔줍니다.
여성분의 브래지어 같은 경우는 기능적인 요소가 중요하기 때문에 아무래도 자주 바꿔주는 편이 좋겠죠.
반면 팬티의 경우 기능적인 요소는 크게 중요하지 않아 오래 입을 수 있다고 봅니다.
좀 늘어나서 헐렁하게 입는게 혈액순환면에서 좋다는 글도 봤었기 때문에 구멍나고 헤지는게 아니면 자주 바꿀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안녕하세요.
속옷은 보통 언제쯤 새로 사느냐에 대한 질문이십니다.
속옷는 가장 피부에 밀접하게 입는 옷이라서 자주 갈아입게 됩니다. 저 같은 경우는 20개 정도를 소장하고 있고 매일 다른 속옷으로 갈아입기 때문에 오래 입는 것 같습니다. 특별히 헤지거나 구멍이 나지 않으면 계속 입게 되는 것 같습니다.
가능하면 속옷은 많이 가지고 있는 것이 자주 갈아입기도 좋고 위생적일 것 같습니다.
속옷을 새로 사는 주기는 사람마다 다릅니다. 보통 6개월에서 1년 정도 사용한 후에 교체하는 경우가 많아요. 많은 분들이 한 번에 여러 개를 사서 사용하는데, 10개 정도를 한꺼번에 구매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사용하다 보면 늘어지거나 변형되는 경우가 많으니, 정기적으로 새 속옷을 사는 것이 위생에도 좋습니다. 다른 사람들도 비슷한 주기로 속옷을 교체하는 것 같아요.
보통 6개월에서 1년정도 쓰시는게 적당하다고 봅니다.
매일 입는 옷이다보니 세탁해도 탄성이 떨어지고
원단이 늘어나는게 어쩔수가 없거든요
고무줄이 늘어나거나 색이 바래면 새로 사는게 좋은데 위생상으로도
1년 넘기면 좋지않답니다
10개 정도 구매하시는건 적당한 숫자인거 같아요 일주일치는 있어야
세탁하고 건조하는 동안 입을 수 있으니까요
다만 매일 같은 속옷만 입으면 고무줄이 빨리 늘어날 수 있어서
돌려가면서 입는게 좋구요
세탁할때도 전용세제 쓰시고 건조기 사용은 피하는게 수명을 조금이라도 늘릴 수 있어요
요즘은 기능성 속옷들도 많이 나와서 가격대별로 골라서 구매하시면 좋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