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
갑자기 배가 아퍼서 오후 내내 누워있었습니다
갑자기 오후부터 배가 아파오더니 계속 설사를 합니다. 처음에는 그냥 설사를 하다가 그 다음에는 그냥 물처럼 주룩주룩 나옵니다. 배도 아프구요. 이건 맹장이 터진 것일수도 있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맹장은 오른쪽 아랫배가 아프고 구토, 발열이 일어나지 설사는 드물어요
아무래도 장염이나 식중독에 걸리신거 같아요
계속 설사를 하면 탈수위험이 있으니까 수분보충이 중요해요
빨리 병원가서 진료 받으세요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갑자기 오후에 설사를 한다면 장염이라고 생각됩니다.병원가서 진료받고 약처방받는것이 좋을것같습니다. 매장은 아닌것같습니다.
맹장이 터지는 경우에는 단순 설사가 아닌, 보통 오른쪽 아랫배에 지속적으로 심하고 국소적인 통증이 나타나며, 시간이 지날수록 통증이 점점 심해지고, 눕거나 움직일 때 통증이 더 심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고열, 구토, 식욕부진이 함께 동반되는 경우도 흔합니다.
지금 상황처럼 갑작스런 설사, 물설사, 복통이 반복되는 경우는 식중독, 바이러스성 장염, 상한 음식 섭취 등이 흔한 원인일 가능성이 큽니다. 하지만 맹장염도 초반에는 배 전체가 아프거나 설사가 나타나는 경우가 있어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특히 다음 증상이 있다면 즉시 병원 방문을 권합니다.
오른쪽 아랫배 통증이 점점 심해짐
열이 나거나 구토가 동반됨
설사가 며칠 이상 지속되거나 탈수 증상이 느껴짐
배를 누르면 심하게 아프거나 걸을 때 통증이 심해짐
현재처럼 물설사가 반복되고 배가 계속 아프다면 탈수 위험도 있으니 물, 이온음료 등을 조금씩 자주 섭취하고, 기름지거나 자극적인 음식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증상이 계속되거나 통증이 심해지면 맹장염 여부를 포함해 정확한 진단을 위해 병원 진료를 받는 것이 안전합니다.
갑작스러운 보공과 물 설사는 대부분 위장염, 장염, 음식물 문제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맹장염은 주로 오른쪽 아래 복통, 발열, 구토, 식욕부진이 동반되며 설사보다는 변비나 배변 불편이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통증이 심해지거나 발열, 구토, 복부가 단단해지면 응급상황일수 있으니 즉시 병원 방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