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역사교육을 영어교육보다 비중을 높여야 할까?

근현대사는 늘 현재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논쟁이며 왜곡의 중심이 된다...

역사를 단순한 암기과목으로 생각하는 것은 대한민국의

근간을 모르는 사람들의 생각이다.

영어비중보다 역사 특히 근현대사 비중을 객관적 팩트의 토론을 통해 미래세대들에게 같은 실수나 잘못된 선택을 하지 않게 알려줘야 하는 것이 현시대를 살아가는 어른들의 의무이자 책임이라 생각한다...

영어는 굳이 비중을 높이지 않아도 되지만 역사는 뿌리이자 근간이며 대한민국의 정신을 후세에 전하는 큰 책임이다.

교육에서 가장 중요한 근현대사의 비중이 너무 적고 또 한찮게 여기는 풍토를 바꿔야 한다.

그래야 흔들리지 않는 확고한 가치관이 후세들의 근본이 정립될거라 믿는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권기헌 전문가입니다.

    역사교육을 전공한 사람으로서도 역사교육을 강화해야 한다라고 생각합니다. 이는 초등교육부터 시작해야 하며, 어릴적 편견이 없는 상태에서, 정치적 이념으로 휘둘리 수 있는 부분들을 특히나 잘 가르쳐야 한다라고 생각합니다. 지금처럼 왜곡된, 또는 일부 커뮤니티에서 조작하고 희화화 하는 이슈들을 조기에 사회가 합의한 정통적인 내용으로 가르쳐야 한다라고 생각합니다. 영어교육이 물론 현대 세계화 시대에 중요한 교육이지만 역사는 이 혼란한 시대에서 중요한 교육이라 생각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