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찬우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슬램덩크를 좋아하는 사람으로써 동지를 만난 기분입니다.
저도 관련해서 자료를 찾아봤었는데 슬램덩크 극장판은 보셨죠?
극장판 이후에 관련된 인터뷰가 있었는데 그게 답이 될거 같습니다.
사실 극장판자체도 새로운 이야기는 아니지만 숨겨졌던 이야기라
후속작이라 해도 무방하다 생각하긴 합니다.
실제로 아시다시피 슬램덩크 완결 후 '슬램덩크 10일 후' 라는 만화를
칠판에 그리기도 했었습니다.
그리고 그 인터뷰에서
“내가 ‘슬램덩크’의 문을 완전히 닫은 게 아니기 때문에 하고 싶은 때가 되면 다시 시작할 수 있다”
“이미 ‘슬램덩크’의 연재를 끝낸 지 오래됐는데 아직도 인기가 있어서 기쁘다”
“지금은 시간이 없지만 하고 싶을 때 다시 연재를 할 자유는 있다”
이렇게 답변을 했기때문에 언젠간 하지 않을까 란 기대가 생기긴 했습니다.
팬심으로 대동단결 하면 죽기전엔 나오지 않을까요?^^;
도움이 되셨길 빌며 더운데 몸조심 하십시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