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변화에 적응하기도 전에 또다른 새로운 변화가 생겨서 뒤쳐진다는 생각에 심리작으로 부정적인 영향을 많이 받고 있는 것 같습니다. 실제로 젊은 사람들은 너무도 쉽게 사용하는 키오스크를 어르신들은 광장히 어려워하신다는 점만 봐도 그뼌하는 사회에 작응하지 못하는 사람이 늘어나고 있다는 점과 아울러 그 변화를 받아들이고 잘 대처하는 사람들에겐 펀리함을 넘어 기회도 많이 주어진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결국 급변하는 사회에서 부익부 빈익빈이 더 심화되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