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온화한독수리166입니다.
초등학교 2학년 자녀의 엄마입니다.
처음엔 저도 하루에 2천원씩 용돈을 주다가
지금은 아이 통장을 만들고 체크카드를 사용하게 하면서
용돈을 매일 통장에 넣어주고 있는데요.
아이가 하루에도 여러번 통장에 들어가보면서
자기가 어디에 썼는지 바로바로 확인도 하고 제가 바로 확인도 가능해서 편하더라고요.
그리고 직접 적는것보다 사용내역이 더 정확해서 그런지
아이가 용돈을 사용할때마다 신중해지니
오히려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