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한국이 불행지수가 가장 높다고하던데
안녕하세요
어떤 조사에 의하면 한국사람들이 돈에 가장 집착하고, 그에 따라서 행복지수가 가장 낮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이런게 개인이 아닌 왜 민족단위로 나타나는걸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한국사람들이 돈에 가장 집착하고, 그에 따라서 행복지수가 가장 낮다고 하는 것은 맞는 얘기입니다.
국제연합(UN)에서 매년 조사하는 한국의 행복지수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2023년 기준 전세계 137개국 중 57위)회원국들 가운데 최하위권입니다. 이는 역설로 불행지수가 가장 높다는 것이나 다름 없습니다.
자살률은 인구 10만명당 27.3명(2023년 기준)으로 38개 OECD 회원국 가운데 1위입니다.
OECD 평균치의 2배가 넘는 수준이랍니다.
한국이 이렇게 불행한 나라가 된 이유는 무엇일까요.
개인적으로는 오직 부와 명예만 추구하는 사회·문화적인 배경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즉 재물을 기준으로 행복지수를 판단한다고 보는 게 맞는 이유일 것입니다.
우리나라에만 있는 중산층 때문입니다. 전 세계 선진국들 기준으로 상류층들이 영위하는 레벨의 라이프스타일을 우리나라에서는 일반적이라고 인식을 하기 때문입니다. 평균 32평 자가에 중형 세단에 해외에 1년에 한 번쯤은 나가고 골프도 치고 명품도 일 년에 한두 개쯤은 소비하는 삶 이러한 삶을 대부분 사람들은 평균적이라고 생각을 하지만 외국 같은 경우 상류층에 해당 합니다. 결과적으로 중산층이 아니라는 인식과 그들과 비교를 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불행하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는 겁니다.
세상에서 행복지수가 가장높은 나라의 국민들에게 휴대전화를 지급했다고 합니다
그러자 행복지수가 아주 낮은 수준으로 나왔다고 하죠,
이유는 그때부터 주변사람과 나를 비교하기 시작해서랍니다
그 나라 사람들이 추구하는 가치, 주변환경 등에 따라 개인이 아닌 민족의 단위로 결과가 집계 될수있을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어떤 조사에 의하면 한국사람들이 돈에 가장 집착하고, 그에 따라서 행복지수가 가장 낮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이런게 개인이 아닌 왜 민족단위로 나타나는걸까요?라고 질문주셨는데요 보통 자기 주변의 생활권에서 생각을 하곤 하지요^^
안녕하세요
민족단위로 나타낸다기보다 나라 자체에 소속이 되어있고 거기에 살고 있는 영향을 받기 때문에
그렇게 나타내는 겁니다 환경이 중요한 영향을 주기 때문이라고 보시면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