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람들이 돈에 가장 집착하고, 그에 따라서 행복지수가 가장 낮다고 하는 것은 맞는 얘기입니다.
국제연합(UN)에서 매년 조사하는 한국의 행복지수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2023년 기준 전세계 137개국 중 57위)회원국들 가운데 최하위권입니다. 이는 역설로 불행지수가 가장 높다는 것이나 다름 없습니다.
자살률은 인구 10만명당 27.3명(2023년 기준)으로 38개 OECD 회원국 가운데 1위입니다.
OECD 평균치의 2배가 넘는 수준이랍니다.
한국이 이렇게 불행한 나라가 된 이유는 무엇일까요.
개인적으로는 오직 부와 명예만 추구하는 사회·문화적인 배경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즉 재물을 기준으로 행복지수를 판단한다고 보는 게 맞는 이유일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