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구엘은 주로 유대교와 이슬람교에서 일곱 대천사 중 하나로 여겨지며, 그의 이름은 '하나남의 친구'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는 정의와 공평을 상징하며 천사들의 선행을 감시하고 타락을 방지하는 역할을 합니다. 그는 하늘 나라의 내무 감찰관으로서 하느님의 법을 어긴 천사들엑 응징하는 일을 합니다. 또한 타락한 천사를 불로 훈육하고 이들을 감시하기는 내부 감찰관으로서 역할을 합니다. 사람들 간의 관계에서는 균형과 조화를 회복하는데 도움을 주며, 어려운 상황에서 평화와 이해를 가져오는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