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쎄요 제가 만약에 젤론스키였다면 빨리 항복을 했을 것 같습니다 한일전도 아니고 지금 국민들만 죽어나고 국민들만 고생하는 것으로 보이는데요 이기지 못할 싸움은 안 하는 것이 상책이라는 말이 있지요 땅도 뺏기고 사람도 죽고 이게 뭐 하는 걸까요 사람의 생명이 가장 우선시 돼야 되는 것이 아닐까요 국민들이 원했는지는 모르겠지만 말입니다
진기한딱따구리139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아무래도 우크라이나 입장에서는 엄청나게 억울할 것 같습니다 땅도 뺏기고 모든 것이 초토화되었기 때문에 앞으로 어떻게 해야 될지 진짜 막막할 거예요 러시아 입장에서만 좋은 꼴이 되고 말았습니다 일단 결말은 어떻게 될지 좀 더 지켜봐야 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