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도쿄여행시 추천할만핫 곳 있나요??

5월 마지막주 도쿄여행 할려고 합니다.

가족추천 ..여행코스 를 어떻게 짜면 좋을까요?

일정은 3박4일 입니다..

도쿄타워,스카리트리 등 사람들이 많이 가는곳 말고.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혹시 어떤 위주로 가고싶으신가요???가족들 나이대라던가 자세히 댓글 주시면 그거에 맞게 알려드릴께요. 일단 관광지 빼고 추천 드리자면 더울수 있지만 규하마리큐 은사 정원 추천드릴께요. 

  • 1일차 (시부야): 오후 입국 ➡️ 시부야 스크램블 교차로 & 시부야 스카이 야경

    2일차 (트렌드 서부):  오전 메이지신궁 & 하라주쿠 산책 ➡️ 오후 오모테산도 카페거리 ➡️ 저녁 신주쿠 맛집 탐방

     

    3일차 (전통 & 현대 동부): 오전 아사쿠사 센소지 (전통 절) ➡️ 오후 긴자 명품거리 쇼핑 ➡️ 저녁 도쿄타워 야경

     

    4일차 (도쿄역): 오전 도쿄역 캐릭터 스트리트 (기념품 쇼핑) ➡️ 공항 이동 및 귀국

    요약: 1~2일차는 서쪽(시부야/신주쿠), 3~4일차는 동쪽(아사쿠사/긴자/도쿄역) 중심으로 묶어서 이동하면 시간을 크게 아낄 수 있습니다.

  • 5월 마지막 주에 뻔한 랜드마크를 피해 가족들과 도쿄 여행을 가신다면, 싱그러운 초록을 가득 느낄 수 있는 신주쿠교엔이나 고즈넉한 메이지신궁 숲길을 천천히 산책하는 코스를 추천해 드려요. 도쿄타워 대신 요즘 가장 핫한 시부야 스카이 전망대에서 탁 트인 도심 야경을 360도로 감상하거나, 실내에서 도쿄타워가 가장 예쁜 구도로 보이는 롯폰기 힐즈로 향하면 부모님과 아이 모두 대만족할 만한 인생 사진을 남길 수 있거든요. 복잡하고 번화한 명동 같은 거리보다는 아기자기하고 세련된 다이칸야마나 오모테산도 골목을 거닐며 예쁜 감성 카페를 찾아가거나, 아사쿠사 센소지 주변에서 인력거를 타는 등 일본 전통문화를 가볍게 체험해 보는 동선으로 짜시면 3박 4일 동안 여유로우면서도 아주 기억에 남는 특별한 가족 여행이 될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