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어디에나 태어난 시간으로 그 사람이 가진 에너지, 큰 흐름의 운명을 점치는 기술은 각양각색으로 존재합니다.
동양에는 사주나 자미두수 같은게 있다면 서양에는 대표적으로 점성술이 있겠네요
세상에는 과학적 지식과 영적인 지식과 지혜가 모두 존재합니다.
과학은 형이하적인 (물질적인) 분야를 다루며
철학(영적인 학문)은 형이상적인 (비물질적인, 물질도 포함) 진리나 법칙을 다루고 과학은 철학의 일부분입니다.
그런 형이상적인 내용을 다루는 경전이나 고서들 (황제내경 등)에서는 우주의 법칙, 별의 움직임등으로 태어난 날짜도 추론할 수 있기
때문에 이런 학문이 존재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너무 어려운 학문이기 제대로 하는 사람이 거의 없고, 때문에 우리가 보통 생각하는 철학이라는 단어는 개똥철학할때의 뜻으로 이해되기도 합니다.
정말로 디테일하기 궁금하신 점이 있다면 이 영상을 한번 보시는걸 추천 드립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W_EuL9ft0d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