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보도 기준으로 배용준, 박수진 부부는 하와이에 거주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는 뉴스가 여러 언론에서 나왔고 특히 하이이의 명문 사립학교인 Ioiani School의 기부자 명단에 두 사람의 이름을 올렸다는 보도가 있었습니다. 자녀의 교육을 이유로 미국 체류 혹은 이동을 고려했다는 연예 관계자 증인 보도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들 부부가 실제로 미국 시민권자 또는 영주권자가 됐다는 공식 확인은 없으며 이민 갔따라는 표현도 언론의 단정 또는 수사적 표현일 가능성 크며 확실한 정황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