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불리하면 기억이 안난다고 하시는 아빠가 걱정되는데 치매일까요?
70대후반의 아빠는 허리가 아파서 운동을 잘 안하세요. 집에 거의 혼자 있다싶이 하셔서 식사도 잘 안하시고 고혈압에 신장이 안좋아 약도 드시고 계셔요.
문제는 장사하고 늦게 귀가하시는 나이차이가 많은 엄마에 집착해서 외도를 한다고 자꾸 의심을하고 의심이 확증이되고 분노가되서 싸우고 서로폭언하고 엄마는 이혼 한다하시고....문제를 해결해보려고 따로따로 만나 이야기를 들어보고 ...이렇게 말씀하셨잖아요~ 그러몀 생각이 안난다고 하시는거예요.
부쩍 우울해하고 서운해하고 노여움이 많고 집착과의심이 확정된 망상으로 사실화를 만드십니다.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야할까요?